CHAPTER · 01
Same corner since 1995
Instead of a flashy interior, we chose three decades of time — a neighborhood institution kept alive by a single charcoal fire in Yeonnam.

SEOUL · YEONNAM · 연남동
A charcoal grill that has kept the same corner of Yeonnam since 1995. Fresh domestic meat and aged Haenam kimchi, grilled over real charcoal and served with the owners’ own hands.
8 min from Hongik Univ. Stn Exit 3 · beside Yeontral Park

Domestic pork ribs, marinated in a sauce passed down for 30 years, deepen in juice and smoky aroma the longer they sit over charcoal. It’s the first dish we recommend to every new guest.
from ₩14,000
CHAPTER · 01
Instead of a flashy interior, we chose three decades of time — a neighborhood institution kept alive by a single charcoal fire in Yeonnam.
CHAPTER · 02
Owner Kim Oh-mok and his wife greet every guest like a neighbor. Stay as long as you like — this is a table that runs on Korean jeong (warmth).
CHAPTER · 03
Travelers are at home here. Simple guidance and a warm room welcome guests from all over the world.
A freshly refitted hall and a low charcoal glow — roomy enough for gatherings, work dinners and family meals.












ADDRESS
1F, 264 Donggyo-ro, Mapo-gu, Seoul 03982, Republic of Korea
서울 마포구 동교로 264, 1층
HOURS
Daily 12:00 – 02:00 (next day) · Closed 2nd & 4th Tuesday
CONTACT
Google · 11+ reviews
This place has a wonderful atmosphere and excellent service. It's not often that you can find a place where they cook the meat for you at such a reasonable price. It's especially convenient if you're a foreigner or not very confident in your meat-cooking skills haha. On top of that, the side dishes are so delicious, especially the kimchi. No, seriously, you have to try it. A cozy atmosphere, friendly staff, and delicious food at an affordable price — definitely a place everyone should try.
The boss is very friendly! Would help with cooking meat and recommended eating methods.
진짜 고기퀄리티 너무 좋아요!!! 고소하고 쫀득하고 신선하게 느껴지는 삼겹살❤️ 여기에 묵은지까지 구워먹으면 최고조합~~ 된찌와 계란찜, 비냉까지!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🙏 사장님도 친절하시고, 직접 잘라주시는 서비스!! 연남동에 방문하시면 이집은 꼭 가보세요!! 근본 삼겹살 맛집👍
연남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으려고 찾다가 방문했습니다. 고기결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좋았고, 불판 관리가 깔끔해 식사 내내 편안했습니다. 직원 응대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부담 없었고,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었습니다. 충분히 연남 맛집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40년 된 연남동 고기집. 배너 보고 입장. 곁들임 많고 사장님 내외분 친절하세요. 고기 저렴하고 외국인분들도 많아요. 주류 5000원 저렴합니다.
고기 굽는 도중에 판을 제때 바꿔줘서 타는 부분이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. 식사하는 동안 테이블이 지저분해지지 않아 계속 편하게 이어갈 수 있었고, 전체적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. 부담 없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연남 맛집이라고 느꼈습니다.
This place has a wonderful atmosphere and excellent service. It's not often that you can find a place where they cook the meat for you at such a reasonable price. It's especially convenient if you're a foreigner or not very confident in your meat-cooking skills haha. On top of that, the side dishes are so delicious, especially the kimchi. No, seriously, you have to try it. A cozy atmosphere, friendly staff, and delicious food at an affordable price — definitely a place everyone should try.
The boss is very friendly! Would help with cooking meat and recommended eating methods.
진짜 고기퀄리티 너무 좋아요!!! 고소하고 쫀득하고 신선하게 느껴지는 삼겹살❤️ 여기에 묵은지까지 구워먹으면 최고조합~~ 된찌와 계란찜, 비냉까지!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🙏 사장님도 친절하시고, 직접 잘라주시는 서비스!! 연남동에 방문하시면 이집은 꼭 가보세요!! 근본 삼겹살 맛집👍
연남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으려고 찾다가 방문했습니다. 고기결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좋았고, 불판 관리가 깔끔해 식사 내내 편안했습니다. 직원 응대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부담 없었고,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었습니다. 충분히 연남 맛집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40년 된 연남동 고기집. 배너 보고 입장. 곁들임 많고 사장님 내외분 친절하세요. 고기 저렴하고 외국인분들도 많아요. 주류 5000원 저렴합니다.
고기 굽는 도중에 판을 제때 바꿔줘서 타는 부분이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. 식사하는 동안 테이블이 지저분해지지 않아 계속 편하게 이어갈 수 있었고, 전체적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. 부담 없이 다시 찾을 수 있는 연남 맛집이라고 느꼈습니다.
고기를 올려두고 잠깐 기다리는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아 편하게 식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. 한 점씩 먹을 때마다 식감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점도 인상적이었고,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조용히 식사하기 좋은 연남 맛집이라고 느꼈습니다.
연남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들른 곳인데,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. 고기 상태가 안정적이고 굽는 동안 연기가 과하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. 전반적인 분위기도 부담 없어서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았고, 연남 맛집으로 기억해둘 만한 곳이라고 느꼈습니다.
식사 잘 하고 가요,, 사장님 두 분 케미 좋아서 또 가고싶음 ㅎㅎ 연남동 맛집이네요 ㅎㅎㅋㅋㅋ
연남 고기집 풍년숯불갈비 갔다왔어요! 여기 김치가 진짜 레전드에요 너무 맛나게 밥 먹고 갑니다 ㅎㅎ
완전 맛있어! 超級好吃!
고기를 올려두고 잠깐 기다리는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아 편하게 식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. 한 점씩 먹을 때마다 식감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점도 인상적이었고,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조용히 식사하기 좋은 연남 맛집이라고 느꼈습니다.
연남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들른 곳인데,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. 고기 상태가 안정적이고 굽는 동안 연기가 과하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. 전반적인 분위기도 부담 없어서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았고, 연남 맛집으로 기억해둘 만한 곳이라고 느꼈습니다.
식사 잘 하고 가요,, 사장님 두 분 케미 좋아서 또 가고싶음 ㅎㅎ 연남동 맛집이네요 ㅎㅎㅋㅋㅋ
연남 고기집 풍년숯불갈비 갔다왔어요! 여기 김치가 진짜 레전드에요 너무 맛나게 밥 먹고 갑니다 ㅎㅎ
완전 맛있어! 超級好吃!

RESERVE
For reservations and enquiries, call us or reach out on Naver — whichever is easiest.
1F, 264 Donggyo-ro, Mapo-gu, Seoul. It’s about an 8-minute walk from Hongik Univ. Station (Line 2 / Gyeongui–Jungang / AREX) Exit 3, right by Yeontral Park.
We open daily from 12:00 noon to 2:00 the next morning. We’re closed on the 2nd and 4th Tuesday of each month.
Yes. Call +82-10-4798-7760 or book via Naver. Groups and company dinners are very welcome.
Our signatures are Pungnyeon Pork Ribs (₩14,000) and Fresh Pork Belly (₩15,000). Prime beef cuts run ₩18,000–22,000; stews and meals are ₩7,000–8,000.